제품정보

코스트코 부샤드 초콜릿|밀크 카라멜 씨솔트 나폴리테인 단짠 간식

글쓰는 티암 2026. 5. 3.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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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청라점에 갔다가 커피랑 같이 먹기 좋은 초콜릿 하나를 사왔어요.

바로 부샤드 밀크 초콜릿 카라멜 씨솔트 나폴리테인이에요.

벨기에 초콜릿 브랜드 느낌이 잘 살아 있는 제품이고,

흔한 밀크초콜릿과는 조금 다른 매력이 있는 고급 초콜릿이랍니다.

밀크초콜릿 + 카라멜 + 천일염 조합이라,

달콤함만 있는 초콜릿이 아니라 짭조름한 포인트가 있는 단짠 초콜릿이에요.

 

 

 

 

 

 

🍫 부샤드 벨기에 초콜릿

부샤드(Bouchard)는 1931년부터 이어져 온 벨기에 초콜릿 브랜드예요.

포장 전면에도 Bouchard Belgian Chocolatier Since 1931이라고 적혀 있고,

벨기에 국기 모양도 함께 들어가 있어서 패키지부터 꽤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어요.

 

제가 구매한 제품은 Milk Chocolate Caramel Sea Salt Napolitains 제품이에요.

부드러운 밀크초콜릿에 카라멜과 씨솔트가 더해진 나폴리테인 초콜릿이라,

일반 밀크초콜릿보다 조금 더 특별한 단짠 매력이 있답니다.

용량은 무려 1.3kg 대용량이라 코스트코 간식답게 양이 정말 넉넉해요.

봉지를 열어보면 안에 작은 초콜릿들이 하나씩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먹기도 편하고, 보관하기도 좋아요.

집에서 하나씩 꺼내 먹기에도 좋고, 손님 왔을 때 커피나 차 옆에 같이 내기에도 괜찮은 초콜릿이에요.

 

 

 

 

 

 

 

🍬 이 초콜릿이 일반 초콜릿과 다른 점

이 초콜릿의 가장 큰 차이는

그냥 달기만 한 초콜릿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보통 밀크초콜릿은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강한 편인데,

이 제품은 카라멜 풍미가 더해져서 조금 더 진하고 깊은 단맛이 느껴져요.

여기에 천일염이 들어가 있어서 끝맛에 살짝 짭조름한 맛이 있답니다.

 

그래서 먹었을 때

달콤함 → 부드러움 → 짭조름한 끝맛으로 이어지는 느낌이에요.

단맛이 강한 초콜릿은 몇 개 먹으면 금방 물릴 때가 있는데,

이 제품은 씨솔트가 들어가 있어서 단맛을 조금 잡아주는 느낌이 있어요.

 

🧂천일염이 들어간 초콜릿이라 더 특별해요

천일염이 0.63% 들어가 있어요.

천일염은 바닷물을 증발시켜 얻는 소금이라,

나트륨 외에도 미네랄 성분이 소량 포함될 수 있어요.

물론 초콜릿에 들어간 천일염의 양이 많지는 않기 때문에,

이걸 미네랄 섭취용으로 보는 건 조금 과할 수 있겠죠?

하지만 맛의 관점에서는 확실히 장점이 있답니다.

천일염이 초콜릿의 단맛을 살짝 잡아주고,

카라멜의 진한 달콤함과 밀크초콜릿의 부드러움 사이에 짭조름한 균형을 더해줘요.

그래서 이 초콜릿은

천일염이 들어가 맛의 밸런스가 좋은 고급스러운 단짠 초콜릿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거예요.

 

 

 

 

 

 

🥛 부드러운 밀크초콜릿과 카라멜 조합

초콜릿을 꺼내보면 작은 직사각형 모양이고, 한쪽 면에는 세로 결이 들어가 있어요.

크기는 손가락 위에 올렸을 때 한입에 먹기 좋은 정도예요.

겉은 부드러운 밀크초콜릿 느낌이고, 안쪽은 카라멜 향이 은은하게 느껴져요.

엄청 끈적한 카라멜이 들어 있는 타입이라기보다는,

초콜릿 안에 카라멜 맛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는 느낌이랍니다.

그래서 부담스럽게 달라붙는 느낌은 적고,

부드럽게 녹으면서 끝에 씨솔트의 짭조름함이 살짝 올라와요.

 

☕ 커피랑 같이 먹기 좋은 코스트코 간식

이 초콜릿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저는 커피랑 같이 먹을 때 더 잘 어울리는것같아요.

아메리카노처럼 쌉싸름한 커피와 먹으면

밀크초콜릿의 달콤함이 더 부드럽게 느껴지고,

카라멜 씨솔트 맛이 커피의 쓴맛과 은근히 잘 어울려요.

따뜻한 홍차나 허브티와도 잘 맞을 것 같아요.

특히 오후에 당 떨어질 때 하나씩 꺼내 먹으면

달콤하지만 씨솔트 덕분에 끝맛이 조금 더 깔끔하게 느껴지는 초콜릿 간식이에요.

초콜렛을 좋아해서 이것저것 먹어보는 편인데,

이 제품은 카라멜 씨솔트 조합이라 그냥 달기만 하지 않고 끝맛이 더 깔끔하게 느껴졌어요.

 

 

 

 

 

 

 

🎁 개별 포장이라 더 마음에 들어요

대용량 초콜릿을 사면 보관이 불편할 때가 있는데,

이 제품은 낱개 포장이라 좋아요.

하나씩 꺼내 먹기 좋고, 손에 초콜릿이 묻을 걱정도 적어요.

아이들 간식, 사무실 간식, 손님용 다과, 커피 옆 디저트로도 활용하기 좋아요.

다만 맛있다고 계속 먹다 보면 금방 많이 먹게 될 수 있어서,

하루에 몇 개 정도 정해두고 먹는 게 좋겠죠?

 

 

 

 

 

 

 

🔍 성분을 보면 어떤 초콜릿일까?

이 제품에는

설탕, 코코아버터, 코코아매스, 전지분유, 포도당시럽, 크림, 천일염, 버터, 저지방분유, 레시틴, 바닐라향, 소금 등이

들어 있어요.

코코아버터와 코코아매스가 들어간 밀크초콜릿 베이스에,

카라멜 맛과 씨솔트 포인트를 더한 제품이죠.

5개 30g 기준 150kcal라서, 한 개당 약 30kcal 정도로 볼 수 있어요.

건강식품처럼 먹는 초콜릿은 아니지만,

개별 포장이라 양 조절하기 좋고,

작은 사이즈로 달콤한 만족감을 주는 간식이에요.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달기만 한 초콜릿보다 단짠 조합을 좋아하시는 분

✔ 커피나 차와 함께 먹기 좋은 초콜릿을 찾으시는 분

✔ 코스트코 대용량 간식을 찾으시는 분

✔ 하나씩 꺼내 먹기 좋은 개별 포장 초콜릿을 선호하시는 분

✔ 손님용, 사무실용, 집 간식용 초콜릿을 찾으시는 분

✔ 벨기에 초콜릿을 부담 없이 즐겨보고 싶으신 분

✔ 흔한 초콜릿보다 조금 특별한 맛을 찾으시는 분

 

🛒 마무리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부샤드 밀크 카라멜 씨솔트 초콜릿은

일반 밀크초콜릿보다 맛의 포인트가 확실한 고급스러운 초콜릿이에요.

부드러운 밀크초콜릿에 카라멜의 달콤함이 더해지고,

천일염의 짭조름함이 더해져 끝맛이 조금 더 깔끔하게 느껴져요.

그냥 달기만 한 초콜릿보다 끝맛이 더 깔끔하고, 먹을수록 단짠 매력이 있어요.

대용량이라 양도 넉넉하고,

하나씩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집에 두고 먹기에도 좋았어요.

코스트코에서 커피랑 같이 먹을 초콜릿,

대용량 개별 포장 간식, 색다른 단짠 초콜릿을 찾는다면

한 번쯤 눈여겨볼 만한 고급스러운 초콜릿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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